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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해변 다시오고싶은 곳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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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호객행위 추방- 피서객이 만족하는 해변으로 대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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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4일(수) 10: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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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낙산지역 해변운영에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관광1번지 낙산 관광객 유치확대 및 해변운영 활성화를 위해 낙산지역 활성화 사업을 대폭 개선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그동안 낙산지역은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변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사실이나 유명세 못지않은 바가지 요금과 호객행위 등이 근절되지 않아 골머리를 앓아왔으며 또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의 확충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왔다.
먼저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근절을 위해서 낙산숙박지구내 전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숙박요금을 사전공개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낙산관광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숙박요금에 대한 정보를 관광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숙박업 이용시 영수증 발급을 의무화 하는 한편 행정기관과 숙박협회, 낙산자율방범대와 연계하여 합동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떠 그동안 원칙 없던 호객행위에 대하여도 가이드라인을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해변업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도립공원관리 업무와 해변운영업무를 이원화하여 해변운영업무 추진에 업무누수가 없도록 해 피서객이 만족하는 해변으로 대폭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낙산을 찾는 모든 관광․피서객들에게 사전에 한눈에 알 수 있는 원스톱 관광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낙산관광 홈페이지를 별도로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볼거리, 즐길거리를 위해서는 해맞이 축제와 해변영화제, K-POP, 전국노래자랑, 비치발리볼 대회, 해변풋살대회 등과 같은 해변이벤트를 상설화 하고 낙산해변 휴식 및 낭만을 위한 거리 조성, 낙산지역의 이미지 향상을 위한 정문설치 등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쾌적한 해변환경조성을 위해 공원내 무질서한 상해위 단속을 위한 특별사법경찰관 제도도입, 무료 그늘막, 탈의실 설치 노후시설 및 안내간판 등을 정비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노원현 낙산도립공원사업소장은 “동해안의 대표해변인 낙산해변을 새롭게 변화시켜 피서객이 매년 찾아오고 싶은 제일의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면서 “이를 위해 아직 검토해야 할 사항이 많지만 2015년엔 새로운 낙산으로 변모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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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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