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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9일 신명나는 전통타악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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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7일(수) 11: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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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한국전통타악 공연인 “打Good : 땅끝에서 땅끝까지”가 오는 9월 19일 오후 7시부터 양양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기여하고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순수공연을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서 북의 종류 중 가장 크고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대고(大鼓) 독주(연주명 : 드렁갱이)’를 비롯하여 한국 최고(最古)의 타악기인 ‘장고 합주’ 그리고 사물악기와 태평소 등으로 어우러진 ‘호적시나위 춤’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연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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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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