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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7일 승용차 없는 녹색 출근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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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6일(화)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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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9월 17일을 차 없는 날로 정하고 관내 공공기관 직원 약2,000여명을 대상으로 ‘승용사 없는 날’행사를 추진한다.
고성군은 승용차 이용을 줄임으로써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 보행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승용차 없는 날 관내 공공기관 소속 직원은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등을 이용하며 임산부, 장애인, 보도용, 긴급 차량, 민원인 차량은 제외되며, 공공기관 주차장 사용이 제한된다.
승용차 없는 날은 지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도심에서 승용차를 타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으로 처음 시작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4년 민간단체 중심의 캠페인 시작 이후로 2008년부터 환경부가 주관하여 전국적으로 확대 전개되었다.
고성군의 올해 ‘승용차 없는 날’행사는 ‘단 하루만이라도 지구를 숨쉬게 하는날! 9월 17일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합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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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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