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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의원들, 케이블카 노선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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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청 정상도 조망권 좋아- 대청봉 난색표하는 정부 설득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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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3일(토) 13: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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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홍규 양양군의회 의장과 의원 전원이 오색케이블카 노선 현지 답사를 갖았다 | ⓒ 설악news | |
지난 달 12일 정부가 오색케이블카 설치와 관련 기존 입장을 변경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한 가운데 양양군 중심의 케이블카 추진이 탈력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13일 양양군의회(의장, 최홍규)의원 전원이 양양군 오색케이블카추진단(단장,김호열) 직원들과 현지답사를 갖았다.
이날 양양군의회 의원들은 현재 대안 노선으로 부상한 끝청을 비롯해 당초 추진했다 환경부로부터 거부당한 대청봉까지 현지답사를 강행 했다.
양양군의회 의원들은 현재 가장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끝청 상부역사 예정부지(1.480m)를 답사 한 후 정상(1.610m)까지 둘러 봤다.
이날 의원들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1.480m 상부역사의 예정 부지에 대한 조망권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정상까지 노선 연장의 가능성을 위해 1.610m정상까지 확인한 후 정부가 난색을 표하고 있는 대청봉으로 이동 현장을 직접 확인 했다.
현장 답사를 한 의원들은 끝청 정상도 나름의 조망권은 있지만, 동해바다가 보이지 않아 아쉽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대안 노선인 끝청도 정상이라면 나름의 장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들의 현장 확인은 최근 오색케이블카 상부역사 위치와 관련 끝청과 대청봉을 놓고 경제성을 이유로 논란이 일고 있어 현장 확인을 통해 최선의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양양군의회는 이날 현장 확인을 통해 앞으로 ▲ 내부 의견 조율을 통해 조속한 노선 결정
▲ 공청회 조기 개최를 통해 상부역사 위치 의견 조율 ▲ 양양군의회 케이블카 특위 구성 ▲공감대 확산 ▲ 환경부를 비롯한 중앙정부 설득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양군의회 오한석 의원은 “현재 상부역사 위치를 놓고 지역 여론이 분분하고 있지만, 정부가 승인할 수 있는 곳을 선택 하는 것에 대한 우리 내부의 의견 통일이 가장 중요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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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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