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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축제에 국내외 사절단 방문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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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자매결연 도시에서 축하사절 100여명 잇달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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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0일(수)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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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가득 채운 양양송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양양 송이축제 2014』에 양양군과 자매․우호단체인 국․내외 축하사절단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양양군을 잇달아 방문한다.
국내자매결연 도시의 경우 경기도 군포시와 서울 송파구, 광주광역시 광산구, 경북 성주군이 축하 사절단이 양양군을 방문한다.
외국 우호교류도시의 경우는 중국에서는 양주구, 훈춘시, 용정시 등 3개 도시에서, 일본에서는 롯카쇼촌, 다이센정 등 2개 도시에서, 러시아에서는 우호교류를 추진 중인 연해주 아르촘시 등에서 100여명이 양양을 찾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10월 1일 국․내외 방문단체에 대한 환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2일 송이보물찾기 체험과 같은 날 방문 단체별로 낙산사, 오산 선사유적 박물관 등 우리군의 주요 문화유적지 탐방 및 문화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양양군과 지역여건이 비슷한 일본 다이센정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본 전통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상민 기획감사실장은 “국내․외 자치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양군의 축제와 문화가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국내외 자치단체 모두가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도시지역과의 결연을 통한 교류의 문을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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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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