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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축제기간 중 산지 개방 산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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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산지 개방한 농가에 참가자 1인당 20,000원 입산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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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9일(화) 11: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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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14송이축제 기간 중 외국인 송이채취 현장체험을 위해 산지를 개방할 산주를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양양송이축제의 체험행사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송이채취 현장체험과 내․외국인을 포함하는 송이보물찾기와 버섯채취 체험행사에 10,000여명을 참여 시킬 계획이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송이산에 올라 송이를 채취하는 행사인 ‘외국인 송이채취 현장체험’은 예년에는 축제기간 전후 약 20일간 운영했었으나 올해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축제기간 중에만 운영한다.
한편 산지를 개방한 농가에 대해서는 1인당 20,000원의 입산료가 지급되고, 현장체험자가 현장에서 채취한 송이에 대해서는 등급별로 전일 입찰가로 현지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구매하지 않은 잔량에 대해서는 전날 또는 당일 입찰가중 높은 금액을 적용해 모두 1등급으로 보상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양양군은 2012년과 2013년의 경우 입산료와 송이등급 보상금으로 26백만원을 농가에 지급했다.
송이체험 중 송이산의 훼손방지를 위해 산지까지 10명당 1조씩 공무원이 인솔해 산주로부터 송이채취요령과 생육환경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외국인 체험객 모객 여행사에 대해 1인당 10,000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해 모객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참여를 신청한 10여 농가를 비롯해 서면 영덕리와 현북면 어성전리, 명지리, 면옥치리 등 관내 주요 송이생산농가에 대해 개방을 권장하고 있다.
양양군은 올해 송이보물찾기와 버섯채취체험행사에 대해 참가비를 조정한데 이어 행사를 송이밸리에서도 개최해 주변의 송이주제관 등 시설과 연계 할 계획이다.
홍승혜 관광마케팅담당은 “최근 비가 자주내리고 있어 송이가 자라는데 충분한 수분조건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 송이작황에 다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만족도가 높은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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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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