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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연휴기간 주민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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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금) 10: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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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교통, 물가안정 대책, 훈훈한 명절 보내기 등 분야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양양군은 추석연휴기간인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추석연휴 종합 비상근무반”을 편성 추석연휴 종합상황관리체계 유지 및 조기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 9월 5일까지 추석 성수품 31개 품목을 중점관리하고 있다.
또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추석연휴기간동안 농어촌버스와 택시와 여객자동차터미널에 대한 정비 점검 및 운수종사원에 대한 차량안전운행과 사고발생시 응급처치교육 등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원활한 대중교통 소통을 위해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보건소는 추석연휴 진료공백에 따른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기간으로 정해 매일 약국과 의원을 1개소 이상씩 운영하며, 보건소 및 진료소 진료와 비상방역근무를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 9월 4일 양양재래시장일원에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전개한 가운데 연휴기간 중에도 재난안전상황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또 추석명절기간 동안 전통시장 진입로 등 주변도로에 대해 주․정차를 일시 허용되도록 주․정차 단속이 유예되며, 선사유적박물관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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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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