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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물가관리 특별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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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4일(목) 10: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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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석을 앞두고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활성화를 추진한다.
양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개인서비스요금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 품목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해 ‘추석 물가관리 특별대책’을 마련,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오는 9월 7일까지를 ‘추석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물가관리 추진상황과 성수품 가격동향 일일점검, 물가안정 합동지도단속 등 물가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서민생활 안정과 건전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무, 사과, 배, 배추, 쇠고기, 돼지고기, 명태, 오징어 등 15개 농수축산물과 이미용료, 삼겹살, 돼지갈비 등 6개 개인서비스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물가모니터요원과 강원중소기업청과 합동으로 9월 4일 장날, 양양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해 전통시장을 이용한 검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9월 1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대목 장날인 9월 4일에는 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 ‘추석맞이 전통5일장 문화예술공연행사’를 개최해 흥겨운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탁동수 경제도시과장은 “소비자 물가 상승을 최대한 억제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의 계기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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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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