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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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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3일(수) 10: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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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양양군은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직의료기관 및 당직약국 지정하여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소 등 6개 공공보건기관과 24개 병(의)원․약국이 이번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특히 군 보건소는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추석날을 전후해 많은 의료기관이 휴무함에 따라 5일간 응급환자 후송을 위하여 보건소 구급차가 상시 출동 대기할 계획이며 1개 반 2명으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연휴기간 동안 당직 병원 및 약국은 양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홍빈 보건소장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의료기관 및 약국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없에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운영한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히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즐거운 명절이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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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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