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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금호동 재해지구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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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3일(수)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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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시가 9월부터 금호19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에 착수하는 현장 | ⓒ 설악news | |
속초시가 총 6억원(국비)을 투입 금호동 488-117일원(속초관광수산시장 대형주자장 뒤편)의 금호19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속초시 금호19 재해취약지구 지역은 59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집중 호우시 토사유출로 인한 사면 붕괴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속초시는 사면정비 791㎡, 보강토옹벽(높이 1~5m, 길 112m) 및 계단 설치로 재해취약지구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실시설계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 6월 22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수렴했 있다.
속초시는 사면정비와 함께 재해취약지구 정상부에 광장과 전망대, 쉼터, 각종 운동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정상부는 동해바다와 설악․금강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새로운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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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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