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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해변폐장 뒷마무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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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7일(수)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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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24일 여름해변 폐장과 더불어 피서철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변 및 간선도로변 가설건축물을 정리, 해변폐장에 따른 안내현수막 게첨, 해변청소 등 해변운영 뒷마무리와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양양군은 이를 위해 8월 말일까지 공원 일시점용 가설건축물(계절영업)의 원상복구 조치, 각종시설물 뒷자리 정리, 백사장내 시설물 원상복구 조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폐장후 해변의 안전을 위해 수상안전요원들에 대하여는 8월 29일까지 연장근무토록 했다.
또한 해변폐장에 따라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10개소 해변의 백사장에 폐장안내 및 물놀이 행위 금지 안내를 위한 홍보를 통해 무분별한 물놀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로 했다.
한편 해변, 산간계곡 등 주요 행락지의 청정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피서지 대청소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피서지 대청소는 본청 및 사업소, 낙산도립공원사업소, 읍․면단위로 실시되며 해변 및 계곡 등에 묻힌 쓰레기와 호우 등으로 발생한 임산폐기물, 도로변 등에 적치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해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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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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