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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장기미제 강력범 잇따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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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8일(월) 10: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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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김창수)는 자칫 미궁에 빠질 뻔 한 성폭력상해 등 미제사건을 유전자분석등 과학수사 기법을 통해 범인들을 잇따라 검거하는 개가를 올렸다.
속초경찰서는 7년 전인 지난 2007년10월15일 가정집에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달아난 범인을 검거 했다.
속초경찰서는 당시 현장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전자를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한 결과 남성유전자형이 검출되었고, 이를 보관하고 있던 중 천안에서 강간죄로 구속된 피의자 손○○(46)의 유전자형과 동일하다는 회보를 받고 교도소에 수감 중인 피의자를 8월17일 검거 했다.
또 5년 전인 지난 2009년8월9일 속초시내에 있는 한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과 오토바이를 절취한 용의자도 강절도 미제 지문 재검색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전○○(19) 등4명을 검거 했다.
이들이 늦게 검거 된 것은 범행현장에서 지문을 채취했으나 범행 당시 피의자 4명이 모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지 못한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였기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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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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