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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정신건강증진센터, 군 자살예방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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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8일(월) 10: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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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부대의 각종 사고와 관련하여 군인들의 자살이 잇따르자 양양군정신건강증진센터의 “군 자살예방교육”이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양양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성호)는 지난 3월부터 군부대의 신청에 의해 군부대를 직접 방문 “군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교육 및 상담은 동인병원 정신의학과 과장이며 현재 센터장으로 있는 김성호씨와 박영수 정신보건 사회복지사가 전담해 추진하고 있으며 집단교육 후에는 군인 장병들의 개별적인 상담도 실시하여 장병들의 애로사항과 말 못 할 고민 등을 집중 상담한다.
최근 군부대에서 자살과 관련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양양군정신건강증진센터는 영동지역 군사례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군 자살예방교육” 및 “우울증·스트레스검사”를 실시하여 군복무 부적응 및 정신건강 취약 장병을 발굴하며 취약장병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 자살예방교육과 우울증스트레스 검사 등에 대해 군부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올 3월부터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군부대 8곳, 88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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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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