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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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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 및 2차 장애 예방 통해 만성질환자 삶의 질 계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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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6일(수)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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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8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재가 장애인 또는 거동불편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형 재활서비스는 정기적인 건강관리 및 재활서비스가 필요한 재가 장애인에게 적절한 재활치료를 제공해 만성질환 관리 및 2차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다.
이를 위해 재활전문의, 물리치료사, 방문간호사 등 필요인력을 확보한 가운데 재활운동을 위해 물리치료사가 주1회 방문해 재활(물리)치료사업을 확대 추진 한다.
또 실내에서 보행 및 개인위생관리가 가능하도록 재활전문의사의 방문 진료 및 상담, 혈압 및 혈당, 욕창관리 등 맞춤형 방문간호 서비스 등 의 연계지원을 추진해 삶의 질 계선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보건소 재활치료실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뇌병변 및 지체장애를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전담 물리치료사가 재활치료 및 운동재활, 작업재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보건소 재활교실과 함께 어린이집, 초중고생, 비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연중 장애예방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홍빈 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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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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