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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어촌버스 재정지원 근거 지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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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6일(수) 10: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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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농어촌버스 재정지원을 위한 근거 자료구축을 완료했다.
지난 5월부터 농어촌버스 재정지원을 위한 교통량조사 용역을 8월 8일 완료되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농어촌버스 재정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농어촌버스 재정지원은 농어촌의 대중교통수단인 버스가 운영적자로 인한 노선폐지가 되어 이동수단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업체의 경영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행정기관이 버스업체에 손실부분에 대한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산정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국내 대부분의 지자체가 투명성없는 재정지원에 대해 국민으로부터 불신을 받아왔다.
그 동안 양양군은 18,000천원의 예산으로 전문조사기관인 국가경제연구원에 의뢰하여 농어촌버스 재정지원을 위한 교통량조사 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완료되는 교통량조사 용역은 노선별 농어촌버스 교통량조사 및 수입금 조사, 운송수입 및 운송비용에 관한 회계자료 검사, 전년도에 사용한 재정지원보조금의 사용적정성 검증, 버스요금 상한제에 따른 재정지원 규모산정 등을 통해 농어촌버스 재정지원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정확한 산정자료를 기초로 투명하고 공정한 재정지원으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한편 버스업체의 경영개선과 서비스 향상으로 군민들이 불편 없이 대중 교통인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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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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