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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탈북민 헤어진 혈육 찾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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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0일(수) 09: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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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김창수)는 29일 탈북민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한 「헤어진 가족 찾기」종합지원 계획을 밝혔다
속초경찰서는 탈북민은 탈북 후 사회정착과정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은 물론 고향 가족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 등으로 심리적 불안정 등의 고통을 겪고 있어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시·군청 등 자체단체의 협력으로 「헤어진 가족 찾아주기」지원할 예정이다.
속초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탈북민 전○○(34세,여)등 총 5명을 국내에 살고 있는 가족 및 친인척들을 찾아 주었다.
지난 2011년에 혈혈단신으로 북한을 탈출했던 채○○(29세,여)는 속초경찰서의 도움으로 이모를 찾아 자신의 결혼식에 유일한 친인척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속초경찰서는 「탈북민 헤어진 가족 찾기」가 탈북민의 심리적 안정감은 물론 남한 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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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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