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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동절기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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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금) 10: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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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폭설ㆍ한파 등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속초시는 비수급 빈곤층을 적극 발굴ㆍ지원하고, 동절기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해 특별활동반을 편성 현장 활동을 통해 노숙인에게 필요한 응급진료, 긴급복지지원, 보호시설 입소 등을 지원하는 등 신고체계를 가동한다.
또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아동ㆍ장애인ㆍ노인 등 시설별로 5개팀을 구성하여 난방시설 가동상태, 소화설비 작동여부, 독감 예방접종 등 시설 생활자의 건강상태 관리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자체 점검도 실시함으로써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을 촘촘히 챙긴다.
이밖에도 속초시는 위기가구 사례관리사업을 통한 통합적인 보호서비스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속초시는 올 한 해 동안 노인ㆍ장애인ㆍ중증질환자ㆍ위탁아동ㆍ한 부모가정 등 사회취약 계층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 76건, 민간 서비스연계 791건, 긴급지원사업 172가구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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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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