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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장사 어촌마을,가장 깨끗한 어촌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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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9일(목) 11: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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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양경찰성이 주관한 ‘깨끗한 어촌만들기’ 우수마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마을로 속초장사항 어촌계가 선정됐다. | ⓒ 설악news | |
속초시 장사 어촌마을이 해경청 주관 ‘깨끗한 어촌만들기’ 우수마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됐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국 117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깨끗한 어촌만들기’ 우수 마을 평가에서 속초시 장사 어촌마을이 1위(부상 500만원)를 수상했다.
내물치 어촌마을이 장려상(부상 100만원)을 수상하는 등 강원 영북지역에서 만 2개의 어촌마을이 선정돼 청정 동해안에 걸 맞는 어촌마을로 거듭나게 됐다.
이번 평가는 해양경찰청, 어촌어항협회 등 내․외부 기관 8명의 위원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의 선저폐수 수거량, 어선 생활쓰레기 수거량, 해양오염예방활동 노력도 등을 반영했다.
1위를 차지한 장사어촌계는 소규모 항․포구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단합과 소통을 통해서 선저폐수 약 19톤, 어선생활쓰레기 25톤 수거, 마을 자체 정화운동 총 27회 실시 하는 등 해양오염예방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장려상을 수상한 내물치 어촌마을은 지난 4월 첫 시범마을로 선정돼 6개월간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왔다.
속초해경 역시 이 같은 깨끗한 어촌마을 선정을 위해 정화활동 참여는 물론 쓰레기 수거에 필요한 인력과 각 종 장비를 지원해 왔다.
‘깨끗한 어촌만들기’ 사업은 지난 2012년 6월 전국 60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해 현재는 전국 117개 어촌마을이 함께하고 있는 국민 참여 형 해양환경 정화사업이다.
한편, 해경은 ‘깨끗한 어촌 만들기’ 사업이 전국적으로 호응을 얻음에 따라 2014년부터는 기존 117개소에서 160개소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며, 시상금 역시 상향조정하는 등 해양오염예방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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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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