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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방문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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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1일(수) 10: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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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 제고 및 취약계층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하여 지역별 담당 간호사가 주민의 가정이나 시설에 직접 방문해 고혈압, 당뇨 및 암 등 만성질환자를 관리하고 있다.
양양군은 읍면별 1명씩 6명의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이 저소득층 및 65세이상 노인, 재가암 환가, 여성결혼이민자 및 임신부, 영유아, 치매노인 및 가족, 독거노인, 기타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일반환자 등 2,958가구 7,691명에 대하여 등록 관리하고 있다.
2013년 방문보건사업으로 재활교실 및 방문재활서비스를 23회 161명을 상대로 실시하였으며 마을별 경로당 방문건강교실 운영은 18회 방문해 296명이 참여하였다.
만성질환자 방문 시 상담을 통하여 건강문제를 평가하고 관리하여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343건은 지역사회 보건․복지서비스와 연계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강현면사무소 전담간호사(박소영)는 속초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중 양양회원(재무이사 윤광석외 4인)과 연계하여 연탄 2,000장을 지원받아 방문보건사업 대상가구 중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5가구에 연탄 400장 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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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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