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악산 국립공원대원 2명, 하트세이버 수여 받아
|
|
2013년 12월 10일(화) 10:29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강원소방본부(본부장 김성곤)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는 9일심 정지에 처한 환자의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설악산 국립공원 관리공단 직원 2명에 대하여 하트세이버 증서 수여식을 갖았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 또는 일반인에게 강원도지사가 수여하는 증서다.
이날 하트세이버 증서를 받은 이들은 국립공원 관리공단 직원 이현성, 안윤하씨다.
이들은 지난 9월 22일 04시 30분경 중청대피소 인근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의식을 잃은 등산객 김00씨(남 58)를 119산악구조대, 국립공원 관리공단, 민간산악구조대 등 33명과 강원소방 헬기를 동원 인근병원으로 이송, 무사히 구조 했다.
설악산 국립공원 중청대피소에 근무하는 이현성, 안윤하 대원의 신속한 119신고와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이 소중한 생명을 소생 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국립공원 관리공단 직원 이현성, 안윤하 대원은 평소 119산악구조대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심폐 소생술을 익혔다.
강원소방본수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에서는 매년 설악산 국립공원 안전관리반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