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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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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9일(월) 10: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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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시 붕괴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속초시 영랑4 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문화회관 앞 한국전력공사 후면)에 대한 정비공사를 이달 중 착공한다.
이 지역은 저소득층이 주로 거주하던 고지대 지역으로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시 주민 불편이 반복되고 사면 붕괴위험에 대한 불안감으로 거주민들의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었다.
이에 속초시는 영랑4 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 정비를 위해 국‧도비 등총 8억여원을 들여 토지 7필지 및 건물 2동의 보상과 사면정비 1,992㎡, 보강토 옹벽 73m, 우수관 80m, 포장공 등의 사업내용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지난 2009년 10월 23일 붕괴위험지구로 지정․고시하고 토지 4필지 및 건물 2동에 대한 보상과 붕괴위험 우려가 있던 건물 5동에 대한 철거를 실시한데 이어 정밀안전진단과 정비사업에 따르는 실시설계 용역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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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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