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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입국 72시간 무사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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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양양 휴양 및 판매복합시설 조성 앞 당겨 관광 인프라 확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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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4일(수) 15: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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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국제공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마원 진에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 3개도시(장사·복주·닝보) 취항식을 갖았다. | ⓒ 설악news | |
강원도는 12월4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마원 진에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 3개도시(장사·복주·닝보)및 김포노선을 양양공항으로 연결하는 취항식을 갖았다.
이번에 취항하는「양양~중국 장사․복주․닝보 및 김포」간 국제선 전세기는 매주 8회씩(국제선 4, 국내선 4) 운항 하며, 12월 4일부터 2014월 2월까지 88회 176편을 한시적으로 운항한다.
양양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관광객들은 설악산국립공원, 낙산사, 속초 관광수산시장, 속초 아바이마을, 척산온천, 용평스키장, 경포대, 선교장, 고성통일전망대, 남이섬 등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한다.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이 2014년에는 국제선 25개 노선과 국내선 4개 노선 등 29개 노선 개설로 명실공히 동해안권의 국제공항으로 자리매김 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2014년4월1일부터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중국 22개 도시는 중국 34개 市省區중 56%인 19개市省區가 해당되는 가운데 현재 정기편으로 운항중인 상해노선은 지속적으로 운항하고, 연길 노선은 내년 5월 취항목표로 사업자와 협의 중에 있다.
강원도는 국제선 25개 노선 양양국제공항 취항시 다방면에 걸쳐 연쇄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향후 러시아 대륙철도 연결을 위한 강릉-제진간 동해북부선 철도건설과 춘천-속초간 철도건설의 타당성 조사시 경제성, 사업성 확보에 기여하고, 중국 56%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강원도 의 홍보로 지명에 대한 인지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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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세기를 타고 양양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관광객들이 입국수속을 받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공항과 연계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의 착수시기 앞당기고,사업기간도 단축하는 등 지역개발 촉진을 위해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 LG패션의 양양 휴양 및 판매복합시설 조성 등을 앞 당겨 관광 인프라를 확장할 예정이다.
올 한해 양양국제공항은 국제선 7개노선과 국내선 4개노선이 취항해 지난 2002년 공항 개항이래 “최다노선 개설”성과를 남겼다.
11월30일 현재 양양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32,258명으로 개항 후 이용객 최다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는 2014년 양양국제공항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받은 “유령공항, 애물단지, 밑빠진 독 물붓기”등 오명을 벗어던지는 한해가되고, 반드시 “보물단지”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오는 12월13일 “양양국제공항 연계 관광인프라 확충 대책회의” 여는 한편 오는 2014년부터「양양공항 72시간 무사증 허용 공항 지정」방안을 법무부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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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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