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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수도 공급확대로 주민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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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3일(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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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상수도 급수혜택을 보지 못하는 지역의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을 통해 서면과 현북면 일부 지역의 상수도 시설을 정비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양양읍 임천길 55-37에 통합상수도를 설치하면서 1일 16,137㎥(시설용량 21,000㎥/1일)으로 급수량을 늘렸기 때문이다.
양양군은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으로 2,750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서면 용천리, 수리, 내현리 일원 157가구 366명과 현북면 도리 61가구 120명에게 올해 말까지 상수도 배관사업을 준공 내년부터는 맑은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서면 오색리 오색 취수장 도수관로 복구 공사를 통해 89가구 248명이 좀 더 안정적인 상수도물을 공급 받게 되며, 서면 범부리 3가구 10명도 마을상수도를 이용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받게 된다.
양양군 상수도사업소는 위생적이고 깨끗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상수도 원수 3개소, 정수 2개소, 정수장별 노후관 수도꼭지 4개소 등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한국환경위생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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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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