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여성 새일센터 개설 후 취업성과 좋아
|
|
2013년 11월 24일(일) 11:08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도내의 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4월부터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이하 새일센터)를 개설해 운영한 결과 지금까지 101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일센터는 임신, 출산, 육아,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4월 직업상담원 1명과 취업설계사 5명을 채용하고 8개 사업에 276백만원을 투입해 종합적인 취업지원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 행정사무보조원과 한․양식 조리기능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은 신청단계에서부터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모두 29명이 전산ITQ자격(18명)과 조리 기능사 자격(11명)을 취득해 대부분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 8월 지역의 9개 업체와 1촌 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기업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할 계획인 가운데, 여성인턴제를 통해 16개 업체에 27명을 지원(1인당 300만원)해 직장체험과 직무기술 습득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일센터를 통해 올해 242건의 구인건과 351건의 구직건이 접수되어 취업률은 약 30%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내년부터 서비스 지원규모를 늘려나감과 동시에 일자리 부서와 연계한 종합 일자리센터로 운영,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금년도 상반기 군의 고용률은 66.7%로 남성은 73.5%, 여성은 60.2%로 나타났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