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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영동지역 官ㆍ軍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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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1일(목) 14: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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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8군단은 20일 군단 사령부에서 환동해 시대 중심권역인 영동지역의 안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官․軍 간담회’를 갖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8군단장(중장 김유근)을 비롯한 지역내 육ㆍ해ㆍ공군 주요 지휘관과 영동지역 6개 시ㆍ도의 지자체장 및 강원도 환동해본부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ㆍ군 간담회는 2006년 제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과 군이 안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현재까지 21회째를 맞이하였고 영동지역 발전과 주민편익 도모,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각종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방위작전태세유지ㆍ산불방지ㆍ민북지역일대 제설작전 협조ㆍ지자체 설치 경계시설물 정비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심도 깊게 논의되었다.
김유근 8군단장은 “환동해 시대의 중심은 우리 ‘영동지역’으로 관과 군이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여 지역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야한다” 며 “군단은 앞으로도 영동지역의 안보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군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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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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