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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제설작업 전담 T/F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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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화) 13: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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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겨울철을 맞아 행정력을 동원 신속하고 완벽한 제설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위해 한 제설작업을 위하여 방활사 설치 등제설작업 준비 및 재난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양양군은 2013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평년보다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12월부터 2월까지 지형적인 특성으로 폭설이 잦은 영동권의 특성을 감안,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11월 30일까지 겨울철 취약구간 전면 재조사․정비 및 예방시설을 확대하고 겨울철 자연재해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양군 건설방재과는 전담 T/F팀(16명)을 구성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유니목 1대와 제설기 및 염화칼슘 살포기 3대, 트랙터 159대, 읍면 청소차 7대를 제설작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69개 노선 399㎞에 염화칼슘 2톤, 모레 50㎥, 모래주머니 2,000개 등을 농어촌도로 음지부, 고갯길 등 제설 취약구역에 방활사를 설치했다.
강현면에서 양양읍 임천리까지 시내권과 군도 및 농어촌도로 구간에 대해 유니목과 읍면의 청소차 제설기, 제설협약을 체결한 군부대의 제설장비, 임차장비와 책임 공무원을 선정, 폭설시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제설용 삽날과 그레이더, 유니목 장비를 보수, 보강하고 각 마을의 트랙터 등에 제설삽날을 지원해 강설시 마을내 도로와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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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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