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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소외계층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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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5일(금) 10: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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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문화․복지혜택 소외계층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휴양문화 참여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어성전산림교육관에서 양양군 거주 다문화가정 및 장애우 등 문화․복지 혜택 소외계층을 초청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 행사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문화는 달라도 그림자는 같아요’ 라는 주제로 11월 16일 열린다.
단풍과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어성전 숲에서 가족단위로 숲해설과 체험 체험 놀이 등 활동을 통해 부모-자녀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2차 행사는 정다운마을 장애우들과 함께 ‘숲에서는 모두가 행복해요’ 라는 주제로 11월 20일 진행되며, 어성전 숲길을 탐방하고 간단한 놀이 활동을 통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택암 소장은 “관내 소외계층 대상으로 하는 산림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점차 늘려 더 많은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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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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