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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양양 운영위원 대폭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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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예상 운영위원 전원 퇴진시켜-여론주도층, 신망 있는 인사 대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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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4일(목) 15: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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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속초. 고성. 양양 지구당(위원장,정문헌)은 2014년6월4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구당 하부조직에 대한 정비작업에 착수했다.
새누리당 속초. 고성. 양양지구당은 이 같은 내용을 양양연락사무소에 14일 전달하고 집권여당의 조직에 걸맞게 지구당 하부조직 정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우선 새누리당 양양연락사무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내년 6.4지선에 출마할 운영위원을 교체 하기로 했다.
교체 대상은 운영위원 중 당연직을 제외한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자인 김진하, 진종오, 양범석, 김정중 씨등을 운영위원에서 퇴진 시키기로 했다.
새누리당의 이 같은 결정은 내년 6.4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출마예상자들에게 운신의 폭을 넓혀 줌은 물론 다른 경쟁자와 형평성을 고려 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새누리당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위원장이 출마예정자들에게 자신 퇴진을 요구해 왔으나, 이들이 퇴진하지 않자 이날 오는 20일까지 퇴진할 것을 정식 통보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속초.고성.양양 지구당의 이 같은 결정은 출마 예정 운영위원들의 퇴진으로 새로운 인물 영입의 길을 트고, 당의 체질 강화를 통해 외연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같은 지구당 하부조직 조기 정비는 그동안 정치권에서 기초선거에서 정당 공천배제 움직임이 있었으나, 정치일정상 내년 전국동시지선에선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11월 13일 민주당 박기춘 사무총장이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에게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위한 여야 사무총장 간 회담을 제안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폭넓은 의견 수렴절차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사실상 거부의사로 해석돼 내년 지방선거에서부터 적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은 지역의 여론주도층 인사와 신망 있는 인사들을 대거 당원으로 영입하고 핵심 당원들에 대한 연수도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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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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