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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희망과 자립의 농업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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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0일(일) 11: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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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일 양양군이 농업인 관련 5개 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4-H) 회원 1,300여명이 참석한 명랑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양양군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깨끗한 농촌, 잘사는 농촌, 희망과 자립의 농촌을 기치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1년 동안 땀 흘린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을 다진다.
부대행사로 60~70년대 농촌풍경을 담은 추억의 사진전과 생활개선회원들이 그동안 익힌 수화를 통한 공연행사 및 우수품종의 쌀 시식회 등도 열린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농업인과 분야별 우수농업인 등 23명의 농업인에 대한 군수, 의장, 국회의원의 표창이 수여되며, 농업인 단체가 시상하는 농업발전에 대한 유공 감사패는 박철수 서광농협장이 선정돼 수여받게 된다.
올 해의 자랑스러운 농업인(남녀 각 1인)에 선정된 안병규(57세, 현남면 북분리)씨는 블루베리 재배를 통해 고소득을 올리고 지난 12년 동안 노지딸기 재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등 지역의 농업발전을 선도해 왔다.
김순선(48세, 서면 상평리)씨는 국화, 유색칼라 등 화훼재배를 선도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여성농업인 군 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여성 농업인의 권익신장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공로가 인정됐다.
이외에도 농촌지도자회에서는 탁상기(56세, 서면 송천리)씨, 생활개선회 임동숙(56세, 현남면 동산리)씨, 농업경영인회 박병인(55세, 강현면 정암1리)씨, 여성농업인회 김영미(42세, 양양읍 연창리)씨, 4-H회 권인자(32세, 손양면 상운리)씨가 단체별 우수농업인으로, 농업기술센터 안기석 담당이 농업농촌 지원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돼 수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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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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