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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친환경 생태 산지 사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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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사방댐 신설과 7개소 산지 복원, 1개 야계사방사업에 1,586백만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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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1일(목)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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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상습 유실 산림내 계곡부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사업인 사방사업은 국토의 황폐화를 방지하고 국토를 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또는 모래의 날림 등을 방지 또는 예방하기 위해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식물을 파종․식재하는 사업이다.
그 연장선에서 양양군은 재해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자연경관, 생태환경을 최대한 고려해 친환경 생태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586백만원(국비포함)의 예산으로 5개소에 사방댐을 신설하며 7개소에 산지복원사업과 1개소의 야계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남면 후포매리에 복합식 ARC사방댐, 서면 상왕도리에 콘크리트 도징 사방댐, 서면 영덕리 그리드 사방댐, 현남면 원일전 1리에 그리드 사방댐, 현남면 원일전리 2리에 그리드 사방댐 총 5개소에 사방댐을 완료했다.
또 집중호우 시 산사태 재해가 우려되는 서면 갈천리 산29-7외 2개소, 강현면 금풍리 산 52번지 외 5개소에 집중호우 시 재해를 예방하고 산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방공종으로 복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방댐 시공으로 산림과 수계를 연계한 재해예방시설로 집중호우 시 유속을 줄이고 침식을 방지해 가옥, 농경지, 산업시설 등 유역 내․외 의 재해예방을 위하여 서면 갈천리 113-1번지에 대하여는 사방사업(야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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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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