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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2월5일까지 산불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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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소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소방헬기 1대 임대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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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수) 10: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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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11월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방지활동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가을철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위험이 커짐에 따라 본청과 각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 공조체제를 강화해 가을철 산불방지활동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5,000ℓ급 민간헬기 1대를 속초시와 고성군 공동으로 임차해 공중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무인카메라 7개소와 무인감시시스템 운영, 다목적 진화차량 6대(2,000ℓ급 4대, 1,000ℓ급 2대)와 산불특별진화대원 45명을 채용해 24시간 산불감시 및 진화대응력을 확보했다.
또한 관내 임야를 조망할 수 있는 12개소에 산불감시탑을, 입산통제구역 등 15곳에 산불감시초소를 운영하며 102명의 산불유급감시원을 위험지역에 배치, 산불 발생요인 사전제거활동과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양양군은 양양읍 감곡리 등 45개소 5,766ha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한데 이어 관내 전 산림에는 화기 및 인화, 발화 물질 소지가 금지된다.
특히 군은 10월 추수가 끝나는 읍․면지역부터 산림인접위험지 DB를 활용, 위험등급 우선순위에 따라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등산로 길목에 감시인력을 배치하여 무단 출입자 단속 및 계도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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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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