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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 성난 민심 환경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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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위원회 위원들 환경부 항의 방문-국림공원위원회의 편향적판단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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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5일(금) 12: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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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추진했던 오색케이블카 유치가 실패해 군민들의 상실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민간 중심의 오색케이블카 추진위원회와 범군민친환경오색케이블카유치위원회 회원들이 24일 환경부를 항의 방문했다.
항의단은 이날 환경부를 방문해 지난 9월25일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오색케이블카 시범사업이 부결된 것과 관련 “설악산의 현실과 지역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편향적으로 내린 결론이라”고 강력히 항의했다.
특히 항의단은 “해석에 따라 결과가 바뀔 수 있는 현행 자연공원 삭도 설치·운영 가이드라인과 공정성이 결여된 공원위원회 구성으로 양양군민들의 염원이 좌절됐다”면서 “앞으로 이에 대한 책임은 환경부가 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원위원회 위원장인 환경부차관을 중립성이 입증된 인사로의 교체할 것과 공원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새로운 노선을 검토해 오색케이블카 3수에 나설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와 관련 양양군은 오색케이블카 3수에 앞서 군민들을 상대로 광범위한 여론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3수에 나선다면 양양군은 주민들이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해 민간단체가 유치 전면에 나서고 행정은 뒤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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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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