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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 간 1일 통행 차량 20,90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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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12 통계연보, 국도 7호선 중 양양~속초 구간 챠량통행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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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0일(일) 10: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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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도 7호선 양양관내(조산리 상시 관측 카메라)를 통행한 차량은 1일 평균 20,432대이며 이 중 80%가 승용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이 발간한 2012 통계연보에 따르면 가장 많은 차량이 통행한 곳은 국도 7호선 양양~속초 구간(물치리 관측)으로 1일 평균 20,903대로 버스 통행량도 1,025대로 집계됐다.
또 44호선(오색리 관측)은 1일 2,928대, 56호선(송천리 관측)은 2,482대, 59호선(원일전)은 869대였으며, 중․소형 화물차는 국도 7호선 손양면 하왕도리 구간이, 대형화물차는 44호선 수상리 구간이 122대, 7번국도 하왕도리 구간이 100대로 가장 많았다.
고속도로의 경우에는 지난해 현남IC~하조대IC 구간(임호정리 관측)을 통행한 차량은 8,332대였으며, 이중 양양IC를 이용한 차량(밀양리 관측)은 2,384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관내 군도의 경우에는 5개 노선 전체의 1일 교통량이 4,622대(야간 1,360대)로 양양읍 조산리와 손양면 가평리를 연결하는 군도 5호선이 2,889대로 가장 많았다.
또 군도 5호선의 경우 보행자와(118명, 61%) 자전거(55대, 64%) 이용도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자전거 도로 개설에 따라 점차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양양군은 지난 2002년부터 군도 5호선 송전~여운포 구간을 확포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16년까지 386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자전거 도로 개설도 병행 추진해 해안을 조망하는 명품도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도 6호선(대치리)에 대해서도 60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포장(1.9km)와 교량 2개소를 가설할 계획이며, 금년도에는 5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0.5km 구간을 추진 중에 있고, 공항주변인 군도 2호선(학포리)에 대해서도 확포장(4.55km)을 실시해 쾌적한 도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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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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