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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모집병 입대일자 결정 방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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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7일(목) 16: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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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동반입대병 등 모집병 일부 분야는 2014년도 1월 입영부터 기존 선착순 선발 방식에서 전산 프로그램에 의한 무작위 추첨식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모집병 중 동반입대, 연고지복무, 직계가족병은 자격․면허, 전공 등을 고려하지 않는 선호 복무 분야로 지금까지는 선착순에 의하여 선발하였다.
이에 따라 입영 선호 시기인 연초에는 신청자들의 과다 접속으로 인해 모집병 지원서 접수시스템이 장시간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대학생이 군 복무를 마치고 바로 복학이 가능한 시기에는 지원서 접수가 통상 3분 이내에 마감됨에 따라 구형 또는 저용량의 컴퓨터를 이용한 병역 의무자는 지원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기도 했다.
병무청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을 희망하는 모든 병역 의무자들의 지원서를 받고, 접수마감과 동시에 전산으로 자동 추첨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2013년도 11월에 지원하여 선발된 사람은 신체검사 및 범죄 경력 조회 결과 등에 따라 2013년도 12월 중에 최종 선발여부가 확정되며, 2014년도 1월 중 입영하게 된다.
또 2014년도부터는 현역(징집)병 입영 일자 본인 선택의 결정 방법도 기존의 선착순에서 추첨식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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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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