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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55억 원 투자해 면소재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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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현북면,현남면,강현면 등 4개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확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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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11: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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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내년부터 155억 원을 투자해 면소재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이 제출한 광특회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등 모두 4개 사업이 확정돼 ▲현북면과 강현면 면소재지 정비사업▲ 현남면 하월천리 창의아이디어사업 등이다.
양양군은 2013년도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총 5건의 신규 사업을 신청 농림식품부의 사업성 검토와 현지실사 통해, 최종 4개 사업이 확정됐다.
이에 국비 108억 원 등 모두 155억 원이 신규 투입될 계획이다
그러나 서면 갈천리 창의 아이디어 사업은 제외됐다.
면소재지 정비 사업 주요 골간은 현북면 소재지 정비 사업은 67억원(국비 47억 원)이 투입 하광정리, 중광정리, 기사문리 일원(642.2ha, 1,224명)에 대해 2014년~2017년까지 4년간 다목적회관 조성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은 현북면 중광정리 연결도로 개설 등 일부는 조성이 불가피 한 가운데 게이트볼장 신축, 생태공원조성, 어구보수작업장, 지역 경관개선, 소득기반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 강현면 소재지 정비사업도 2017년까지 67억 원이 투입되며, 정암2리와 물치리, 강선리 일원(449.1ha, 1,085명)에 대해 마을연결도로, 생태트레킹 조성, 가로경관조성 및 담장정비사업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창의 아이디어사업으로 지정된 현남면 하월천리는 2014년~2015년 20억 원을 투입 소득기반사업으로 백선유 치유교육관, 토종허브 찜질체험방, 건강측정 및 물리치료실 등 치유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상민 기획감사실장은 “금년도 각종 공모사업들을 기획부서로 이관해 전담인력을 배치함으로써 사업 간 연계와 선정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국비비중이 높은 사업들에 대해 공격적으로 대응해 지역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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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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