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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한계령 국도 불접 주차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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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10: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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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을 맞아 오색령(한계령) 주변 국도변이 무단 주. 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양양군은 매년 가을철이면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는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오색설악의 비경과 단풍을 보기위해 몰리면서, 국도변에 무단 주․정차로 교통 불편이 연일 계속되자 교통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오색지역에는 유․무료 주차장을 모두 포함해 대형 190대, 소형 420대 등 610대의 주차면적이 있다.
그러나 단풍 성수기에는 3만 여명의 관광객이 몰리면서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새벽시간대를 이용해 도로변 갓길에 얌체주차로 차량 교행이 어려워 교통정체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양양군은 속초경찰서와 합동으로 10월 3일부터 11월 3일까지 약 1개월간 교통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양양군자율방범연합대 등 사회단체들과 함께 단속에 나서고 있다.
새벽시간대에 갓길 불법주차를 하고 산에 오르는 등산객을 막기 위해 속초경찰서와 합동으로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갓길 불법주차를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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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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