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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국립산악박물관 2014년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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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10: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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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3년6월 완공 예정인 국립산악박물관이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고 있다 | ⓒ 설악news | |
속초시 노학동 735-3번지 일원에 건립중인 국립산악박물관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전체 부지면적 3만6365㎡에 연면적 3789㎡ 지상 3층, 지하 1층 국비 150억 원으로 건립되는 국립산악박물관은 2014년 6월경에 완공될 예정이다.
국립산악박물관은 1층에 수장고, 영상실, 다목적실 등이, 2층은 등반체험과 등산교육을 위한
공간이, 3층 상설전시공간에는 세계적 산악인들의 장비, 기록 등을 전시할 인물관, 산악역사관, 산악문화관이 들어선다.
산림청은 국립산악박물관을 보존·전시라는 기존 박물관 개념을 넘어 체험교육과 휴게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국립산악박물관 건립을 통한 세계적 명산인 설악산을 보유한 산악도시로서의 대외이미지 강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산악타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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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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