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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결혼이민자 5가정 21여명 친정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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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5일(화) 10: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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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여성결혼이민자 고국방문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생활형편이 어려워 결혼 후 친정을 다녀오지 못하는 여성결혼이민자들에게 1천8백만 원의 예산으로 양양군 거주 2년 이상 여성결혼이민자 가정 5가정 21여명(배우자, 자녀 포함)을 선정해 고국방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올 초 친정나들이를 원하는 여성결혼이민자중 생활형편이 어렵고 결혼 후 양양군 거주 2년 이상인 이민자가정 중 26가구를 신청 받아 자체 평가를 실시해 5가정 21명을 선정했다.
지난 2월 2006년 캄보디아에서 시집온 ‘만흐속카이’가 배우자 및 아이들과 함께 친정을 방문하였으며 지난 4월에는 2008년 필리핀에서 온 ‘마우린’이 8월에는 2007년 필리핀에서 온 ‘권재인매크투리스’가 가족과 함께 친정 나들이를 했다.
이어 오는 11월 4번째로 베트남 출신인 ‘레티귀앤짱’이 방문하고 마지막으로 2006년 베트남에서 시집온 ‘마이티찬타오’가 가족과 함께 고국방문 할 예정이다.
현재 양양에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는 중국(38명), 일본(18명), 필리핀(31명), 베트남(36명), 캄보디아(10명), 몽골(1명), 키르기스스탄(1명), 캐나다(1명)로 8개국 136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2001년부터 친정보내기 사업을 통해 70가정 222명의 여성결혼이민자와 그 가족들이 친정나들이를 다녀왔다.
한편 양양군은 다문화가정 친정보내기 외에 다문화가정 방문교육사업, 여성결혼이민자 나라별 모임지원, 이웃사촌 결연지원, 다문화가족 교육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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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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