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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동해안 연안해역 위험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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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5일(화) 0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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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15일 오전9시를 기해 동해안 영북지역 방파제 및 해안가 등 연안 해역에 위험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속초해경은 현재 동해안 해상에는 거센 비바람과 함께 약 4m의 높은 파도가 치고 있으며, 방파제 월파 등에 따른 각 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해안가 출입 객을 전면통제하고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위험 경보제는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위해 속초해경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것으로 기상청 정보와 해양경찰 파․출장소 현장 근무자의 판단을 토대로 총 2단계로 나누어진다.
“경계”는 너울성 연안파고 높이가 2~3m 이고, 방파제 갯바위에 간헐적으로 월파 되었을 경우 발령 하며, “심각”은 너울성 연안파도 높이가 3~4m 이고, 방파제 갯바위에 월파가 지속적으로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경우 발령한다.
특히 심각경보가 발령되었을 경우에는 갯바위, 방파제, 해변 등 모든 연안해역의 출입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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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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