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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뛰는 연어 잡으러 양양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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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20일 인간,자연이 공존하는 양양남대천서 국내 유일한 연어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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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0일(목)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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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10월18일부터 국내 최대 연어소상하천인 양양의 남대천에서 개최되는 연어축제를 3일간 연속 개최한다.
오는 18일부터 20일(일)까지 열리는 연어축제는 각종 이벤트 행사와 함께로 3일간 양양읍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연여축제가 열리는 양양 남대천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청전하천으로 우리나나를 찾는 연어 약 70%가 남대천으로 회기 한다.
특히 남대천엔 1급수에만 자라는 다양한 어종인 연어, 은어, 산천어 등이 서식하는 생태하천의 보고다.
2013 연어축제는 10월 18일 용왕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어맨손잡이체험, ▲재첩잡기체험, ▲연어뜨기체험, ▲양양연어OX퀴즈, ▲연어요리 맛 체험행사 등과 함께 다양한 지역문화 행사와 함깨 41개의 체험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양양군은 연어축제에 쓰일 연어를 속초, 고성, 양양관내 등의 항구를 통하여 활 연어를 구입 남대천 둔치에 체험장 및 축양장 그물을 설치하는 등 연어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양군은 모천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일생을 통해 자연의 섭리와 인간본성으로의 회귀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고 이를 관광상품화해 지난 1997년 시작해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양양연어축제에는 프랑스, 미국 등 외국인이 20%이상을 차지하는 등 대외인지도가 높다.
양양군은 지역 어족자원이자 어머니의 강인 남대천과 지역을 홍보하는 효과가 큰 연어축제를 이같이 확대 운영하며 연어맨손잡이 체험 행사는 양양군홈페이지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접수를 9월 2일부터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8일 현재 1,720여명이 사전예약을 하였으며 체험 참가비는 어른은 25,000원, 초등학생 이하는 20,000원이며 일부(3,000원)을 농특산물 구입이나 연어손질비용, 연어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제공할 게획이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방사능 문제와 관련 국내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 동해안으로 회귀하는 연어는 방사선과 무관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관현 문화관광과장은 “양양군 대표축제인 송이축제와 10월 연어축제의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해 군의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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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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