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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보호관찰소,전자 발찌 관계기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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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4일(목) 19: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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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속초보호관찰소(소장 정장면)는 24일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감독강화, 수사관련 정보공유를 위해 속초, 고성 경찰서 수사과장 및 실무자를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약칭 : ‘전자감독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상호 신뢰관계를 형성해 전자발찌 대상자의 재범 및 훼손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조기검거를 위해 관계기관의 업무협조를 재확인하고, 관내 전자발찌 대상자를 철저히 관리해 범죄예방을 하기로 했다.
정장면 소장은 “성폭력 범죄의 발생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보호관찰기관과 경찰관서의 업무협조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자감독 협의회를 통해 재범방지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속초경찰서 배일권 수사과장은 “이번 전자감독협의회 구성 및 정례화로 앞으로 양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가 구축되었다”면서, “우리 지역이 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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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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