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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다문화가정 사회정착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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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수)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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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월22일 30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갖았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점점 늘어가는 여성결혼 이민자 등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적극 지원을 통해 조기 정착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올해 8개 사업에 1억9천만원의 예산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친정보내기(5가정)와 여성결혼 이민자에 대한 나라별 모임을 지원(5개국 70명)하고, 이웃사촌 결연 지원(50명) 및 방문교육 사업(24가정), 교육지원(4가정)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 내에는 현재 163가정의 다문화 가정이 있으며, 중국이 59가정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1가정, 필리핀 29가정, 일본 20가정, 캄보디아 10가정, 기타 4 가정 순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이 언어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어 교육과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여성결혼이민자의 이웃을 멘토로 결연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여성결혼이민자 대부분이 취업에 대한 욕구가 상당하나 이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어렵고 경제적 자활에도 한계가 있음에 따라,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을 위해 정보화교육, 기술교육, 운전교육 등의 교육훈련비와 훈련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4월22일 30명의 결혼이민자 가족과 가정방문지도사 및 여성단체협의회회원 20명이 서면 오색리 전통장에서 멘티와 멘토가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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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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