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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행락철 바다 안전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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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4: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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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행락철을 맞아 관내 스쿠버다이빙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레저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어획물 채취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속초해경은 20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25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사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사고의 대부분이 짝 다이빙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지난 달 11일 A씨(41세, 남)는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 중 어망에 걸려 사망한 사례가 있다.
이에 따라 속초해경은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일부 다이버들의 마을어장 침범과 무분별한 어패류 채취가 어민들의 소득 감소로 이어짐에 따라, 4월 19일부터 6월 말까지 어획물 불법포획에 대한 집중 단속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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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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