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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 선거운동 자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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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철군수 사무실 개소식 무기 연기- 정치권 선거분위기 냉각 손익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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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0일(일) 14: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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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애도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 분위기도 냉각되어 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7일 취임3주년을 맞아 출정식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었던 정상철 양양군수가 사무실 개소식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정상철 군수 한 측근은 세월호 사고로 전국적으로 애도분위기가 확산되고 각 정당들이 선거운동도 자제하는 데 출정식을 갖는 것은 국민 정서와 맞지 않다고 판단 이를 무기 연기하고 군정을 더 챙기는 것이 순리라는 판단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상철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도 상당기간 늦추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늦으면 법정 선거일에 맞춰 후보 등록을 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양양군 관내의 크고 작은 행사장에 각 정당 후보자들의 모습이 자취를 감추고 무소속 예비후보들 역시 어깨띠도 착용치 않고 조심스럽게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은 20일 앞으로 별도의 지침이 있을때까지 모든 예비후보들은 TV 토론, 합동연설회, 선거인단 투표, 여론조사, 후보자 선출대회 등 일체의 경선 일정 및 선거운동을 중지와 음주,오락,언행 등 부적절한 행위를 금지하라고 긴급 지시 했다.
25일 실시하려 했던 도지사, 기초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 투표와 26일 선출대회 진행여부는 며칠 더 추이를 지켜본 후 결정하기로 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도당 현판식도 연기한 가운데 자당 후보들에게 선거운동 과정에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을 일에 특별히 유념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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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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