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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4월 산불예방 활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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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7일(목) 10: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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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4월 강한 계절풍의 영향을 받고 있는 동해안의 특성상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공무원을 특별 배치하는 한편 군부대에도 산불진화 개인장비를 지원한다.
양양군은 15명의 실과소장을 읍면 총괄관 및 담당관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산림자원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마을담당공무원 224명은 해당마을에 출장 순찰근무를 실시해 봄철 상춘객 및 나물 채취를 위해 입산하는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와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지역 출입자 통제, 산림 내 화기 물 소지 및 취급자 단속을 하고 있다.
특히 이 기간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한편 유급감시원 10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0명, 산불취약지 야간근무자 86명 및 유관 사회단체 1일 52명(총회원 1,036명) 등이 활동 한다.
또 23사단, 102기갑여단, 8군단 등에 등짐펌프 170대, 불갈퀴 170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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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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