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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우체국 보이스피싱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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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4: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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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김창수)는 지속적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교육으로 지난 15일 오후 2시50분경 양양우체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양양군 양양읍 양양우체국에서 4월15일 오후 2시50분경 김○○(81세, 여)할머니가 우체국으로 찾아와 적금을 해약해 계좌이체를 하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양양우체국 이○○ 영업팀장이 양양지구대에 신고 했다.
이 영업팀장은 평소 양양지구대 경찰관들의 지속적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받은 것이 생각나서 즉시 양양지구대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양양지구대 설상수, 김진형 경위가 즉시 출동 자초지정을 들어 본 결과 어떤 남자로부터“다른 사람이 할머니 명의 통장을 사용하고 있어 돈이 인출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말에 속아 적금을 해약해 계좌이체를 시킨다는 말을 듣고 직감적으로 보이스피싱 의심 송금을 막아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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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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