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자활센터 복지 중심으로 성장
|
|
2014년 04월 15일(화) 09:57 [설악뉴스] 
|
|
|
지난 2004년 4월 1일, 콘테이너 1동과 직원 3명의 초라한 자활후견기관으로 첫 발을 내디딘 양양지역 자활센터(센터장 이건필)가 10주년을 맞았다..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인 양양지역 자활센터는 그동안 사회적 배려 대상인 저소득층 주민들의 취업 여건의 개선을 위해 직업능력훈련과 인성강화훈련을 통해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과 유익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도맡아 왔다.
그 결과 현재 세차, 간병, 도시락, EM환경센터 등 11개의 자활사업단에는 수급자 33명 등 모두 6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3개의 자활기업에는 2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영농사업단은 EM을 활용한 친환경 영농기술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신토불이 농산물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재활용사업단은 양양읍 화일리 환경자원센터 내에 창업하여 재활용품 선별을 통한 공익적 기여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밖에도 방문 스팀세차 결식아동 도시락 배달, 간병, 주거환경 개선, 푸드뱅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게이트웨이․사례관리를 통해 상담 및 창업교육 등 자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