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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앞바다서 스킨스쿠버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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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2일(토) 19: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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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12일 오후 1시 10분경 양양군 남해리 동방 1해리 부근해상에서 스킨스쿠버 2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 헬기, 122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무사히 구조 했다.
해경과 해군의 합동 수색으로 스킨스쿠버 이모씨(남,48세)와 김모씨(여,39세)가 해상에서 어망부이를 잡고 표류중인 것을 발견해 해군과 합동으로 구조했다.
이들은 서울에서 일행 2명과 함께 스킨스쿠버 레져활동을 하기 위해 남애항 도착한 후 남애항 동방 약1해리 부근 해저에서 레져활동을 한후 조류에 밀려 입수한 지점으로부터 북서쪽으로 2.5해리가량 떨어진 해상으로 나와 어망부이를 잡고 구조를 기다리던 중 이었다.
출동한 해양경찰 경비정에 의해 발견되어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며 이들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 됐다.
이들을 안내한 스쿠버샵 운영자 김모씨(42세)는 4명이 입수한 후 2명은 일찍 물 밖으로 나왔지만 2명은 시간이 지나도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해경에 구조요청을 한 것이다.
속초해경은 해군과 함께 경비함정 3척과 122구조대 잠수요원, 헬기1대를 동원해 현장 수색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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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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