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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철새서 AI 바이러스 양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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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남대천 철새 분변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각 지자체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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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8일(화) 13: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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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남대천(견소동) 하구 주변에서 채취한 야생철새 분변에서 AI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와 분변 채취장소 통제와 긴급 소독이 진행되고 있다.
강원도는 고병원성 AI 조기 발견 및 유입방지를 위해 철새도래지 4개소에 대해 매주 철새분변을 채취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월 31일 채취한 분변을 가축위생시험소의 1차 검사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에 깅원도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 의뢰하였으며, 고병원성 AI 여부는 4월9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는 고병원성 AI에 대비하여 강릉시에 시료채취 지점에서 반경 10km까지 방역대(관리지역) 설정, 관리지역 가금류 이동제한, 축산차량 등 출입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강화 등 긴급방역 준비를 지시했다.
이어 속초.고성.양양군에도 긴급 예찰활동 강화를 지시하는 한편 가축 사육농가엔 그물망 설치와 축사간 이동시에도 장화등을 교체 해 신을 것을 당부 했다.
강원도와 강릉시는 관내 가금류 전 농가에 대하여 “야생철새에 의한 AI 농가 유입 차단방역 요령”을 준수하도록 당부하고, 가축위생시험소와 방역지원본부에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토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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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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