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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대통령 부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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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4일(금) 15: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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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현돈 육군1야전군 사령관(대장)이 김유근 8군단장에게 대통령 부대표창 수치를 달아 주고 있다 | ⓒ 설악news | |
전군에서 유일하게 GPㆍGOPㆍ해안경계작전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는 육군 제8군단(중장, 김유근)이 제46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았다.
8군단은 4일 대한민국 최동북부전선과 동해안에서 영동지역 수임군부대로서 완벽한 경계작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예비군 운영 분야 등에서 높게 평가 받아 우수 수임군부대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1년도에 이어 2회째 우수 수임군 부대 대통령표창을 수상함으로써, 부대창설 이후 지금까지 총 8회의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8군단은「즉응 동원태세 완비」를 위해 동원업무 실무자의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집교육과「동원업무수행 MATRIX」를 통해 물자ㆍ장비ㆍ시설 순으로 전산화 했다.
또 예비군이 유사시 실제 전투력이 된다는 사실을 주지하고 향방작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군단 향방작전 전술토의를 실시해 실전에 기초한 작전소요를 재판단, 발전시켜왔다.
특히 측정식 합격제 훈련에 따른 교육 우수자 조기퇴소 방안을 정립하여 훈련성과를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예비군 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해「예비군 3대 불편사항(급식, 교통, 편의시설)을 해소」했다. 급식제공간 야기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리병의 조리능력을 향상시켜 왔다.
8군단은 이와 함께 지역주민의 안보도우미로서 폭설․폭우ㆍ산불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적극적인 대민지원활동을 전개해 지역 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기상관측 이래 최장 기간 동안 최대의 적설량을 보이며 영동지역을 강타한 103여년만의 폭설 시에는 군단 예하 전 부대가 단결 적극적으로 대민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육군8군단은 대한민국 안보 1번지 영동지역의 든든한 안보 수호軍으로서 적이 지금 당장 도발하더라도 싸우면 반드시 이길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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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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